2009.07.16. 책을 쓸 수 있는 기회

어떤 분야에 대한 책을 쓸 수 있는 시점은
그 분야에 대해 정통한 후가 아니라 아무것도 모르는 시점에서부터다.

책을 볼려는 사람과 동일한 시선을 갖추게 되는 그 지점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다.
물론 이러한 견해는 입문서 정도의 책을 말하는 것이다.


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볼 만한 책은 또 전문가의 시선에 어울리는 전문가가 작성하는 것이 당연하겠다.


무엇인가를 공부하려 한다면
무엇인가를 배우려고 한다면
이때가 바로 책을 작성할 수 있는 바로 그 순간임을 깊이 느껴야한다.


내가 습득한 것들이 어떤 의문에서 발생했고 어떻게 해결되었는지
그 경험 위주의 책을 작성해 보자.


누구나 원하는 쉽고 재미있는 입문서가 될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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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수정일: 2009년 07월 16일 | 3번 수정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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