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.03.07. 기타소리의 교훈

기타줄을 퉁기고 그 소리를 듣는다. 
한음 한음 현재 울리는 그 소리를 듣는다. 
한음에 최선을 다해야만 한다. 
그래야만 좋은 소리가 가득하다.

이전에는

과거의 소리에 집착하고 
미래의 소리에 어지러워 
현재의 소리에 최선을 다할 수 없어 
어설픈 소리에 한탄만 했다.

기타소리를 내는 것과 마찬가지로 
현재의 순간순간을 듣고 
최선을 다해 바로 지금을 살아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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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수정일: 2009년 07월 16일 | 2번 수정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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